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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27 14:18
스포츠한국-연탄봉사 기사 ^^
 글쓴이 : 초콜렛치과
조회 : 724  
 

   

 

안녕하세요 ^^

지난번 저희 시카고초콬렛치과 그룹에서 봉사활동을 한 사랑의 연탄나눔봉사활동이 데일리 스포츠한국에 기사가 났습니다 ^^

요즘 특히나 영하의 기온으로 날씨가 너무나 추운데 저희가 기부하고 봉사한 연탄이 어려운 분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나실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저희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럼 기사 소식 한번 만나보실까요 ^^

http://www.dailysportshankook.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360

지난 10일.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시카고초콜렛치과 그룹의 연탄 배달봉사(사진)가 동두천 꼭대기마을에서 펼쳐졌다.

매서운 칼바람에 봉사자들의 코끝과 두뺨은 빨갛게 부어올랐지만, 연탄을 들고 나르는 이들의 손과 발은 열기로 뜨거웠고, 즐거운 마음에 밝은 웃음소리 또한 연신 울려 퍼졌다.

시카고초콜렛치과는 오랫동안 여러 사회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그중 올해도 작년에 이어 동두천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기부 봉사활동이 펼쳐졌는데, 찬바람에도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외에도 시카고초콜렛치과는 다문화가정 구강검진 후원, 아프리카 어린이 자원봉사 및 장애우들을 위한 구강검진 봉사가 있었지만, 당장 우리곁에 있는 이들의 삶과 직결된 부분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고 느껴, 하현 대표원장이 매해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한 것이 연탄기부의 시작이다.

“연탄 기부와 달리 연탄 배달은 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해야 더 많은 연탄을 더 많은 가정에 배달할 수 있으니까요.  일주일 내내 일하고 쉬고 싶을 토요일 오후인데도 불구하고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다며 흔쾌히 봉사에 앞장서준 저희 치과 직원들이 있기에 더 의미 있는 봉사가 됐습니다. 우리가 함께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모두에게 힘들지만 힘들지 않다는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특히 올해는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시카고초콜렛치과의 연탄배달봉사에 함께했다. 하현 대표원장의 아들 ‘하민’군과 그의 친구들인 이들은, 뜨거운 젊은피(?)로 자기몫을 톡톡히 해냈다. 얼굴과 옷에는 연탄 얼룩이 여기저기 묻었지만, 해맑은 얼굴로 연탄을 나르는 아이들의 모습이 동두천 꼭대기마을 할머니들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시카고초콜렛치과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동두천 연탄교회는 서울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동두천 지역 이웃들을 돕고 있다.

한 장에 500원이던 연탄 가격이 올해 573원으로 오르면서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더 힘들어졌다는 목사님의 넋두리는 내년에도 꼭 오겠다는 시카고초콜렛치과의 우렁찬 약속에서 금세 환한 미소로 바뀌었다.

소외된 이웃들이 다같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그날까지 시카고초콜렛치과 그룹의 연탄 봉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한다.
 

손시권 기자  ssk3728@naver.com